'파워타임' 김성규 "넬 김종완과 작업 안 한 이유? 새로운 느낌 주고파"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김성규가 이번 앨범을 통해 새로운 느낌을 주고 싶었다고 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김성규가 이번 앨범에서 넬 김종완과 작업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

김성규는 "종완 형과 작업을 한 노래가 있었는데, 새로운 느낌을 주고 싶어서 형 노래를 아껴두고 다른 시도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종완 형도 노래를 듣고 '네 목소리랑 잘 어울린다'고 해줬다"며 "형과 작업한 노래들도 내년에 들려드릴 수 있지 않을까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성규는 14일 세 번째 미니앨범 '인사이드 미'(INSIDE M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아임 콜드'(I’m Cold)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