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삶은달걀 정체는 (여자)아이들 미연…도연 맞혔다

복면가왕ⓒ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여자)아이들의 미연이 얼굴을 공개했다.

1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가왕 '낭랑18세'가 6연승에 도전하는 모습과 1라운드를 통과한 이들의 2라운드가 담겼다.

2라운드 첫 대결은 삶은달걀과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이었다. 삶은달걀은 윤미래의 '굿바이 새드니스, 헬로 해피니스'를 선곡해 불렀다. 그는 가녀린 몸이지만 꽉 찬 성량을 뽐냈다.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선곡했다. 그는 숙성된 보컬 실력을 전하며 감성을 자극했다.

2라운드 결과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이 승리했다.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삶은 달걀은 아쉽게도 복면을 벗고 얼굴을 공개하게 됐다.

가면 속 인물은 (여자)아이들의 미연이었다. 패널로 출연한 위키미키의 도연은 앞서 "(여자)아이들의 미연 음색과 비슷하다. 미연씨인 것 같다"고 추측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hmh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