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X' 김동윤, X 부활전 생존…2人 투표 전환(종합)

Mnet '프로듀스 X 101' ⓒ 뉴스1
Mnet '프로듀스 X 101'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프로듀스 X 101' 첫 X 부활전의 주인공은 김동윤 연습생이었다.

28일 밤 방송된 Mnet '프로듀스 X 101'에서는 콘셉트 평가 재조정과 연습과정, 그리고 X 부활전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이동욱은 "콘셉트 평가에서는 전체 1등 팀에게 베네핏 20만표, 각, 팀 1등에게는 받은 표수의 500배를 부여 한다"고 선언했다.

먼저 지난 순위 선발식 이후로 콘셉트 평가 팀이 재조정됐다.

'움직여': 조승연, 이진혁, 김국헌,이한결, 최병찬, 김현빈 연습생

'U GOT IT' : 김요한, 황윤성, 한승우, 김우석, 차준호, 이은상

'이뻐이뻐' : 함원진, 송형준, 구정모, 강민희, 손동표, 이진우

'SUPER SPECIAL GIRL' : 강현수, 최수환, 박선호, 김시훈, 금동현, 송유빈

'Monday to Sunday' : 김민규, 이협, 이세진, 주창욱, 남도현

팀 조정 결과 위와 같이 멤버들이 잔류했다.

연습생들은 재조정된 팀으로 다시 센터를 정하고 연습에 돌입했다.

Mnet '프로듀스 X 101' ⓒ 뉴스1

X로 부활하게 될 네 명의 연습생이 공개됐다. X 부활자의 후보로는 에이코닉 권태은, 스타쉽 문현빈, 울림 김동윤, 바인 백진 연습생이 포함됐다. X 부활전의 주인공은 31위로 아쉽게 탈락했던 김동윤 연습생이었다.

연습생들은 20분 동안 상의 해 김동윤 연습생을 자유롭게 영입할 수 있었다. 만약 모든 팀에서 영입 의사가 없다면 김동윤 연습생이 직접 블라인드로 선택하게 된다.

연습생들은 겨우 맞춘 동선과 파트에 영입을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Monday to Sunday'팀이 김동윤의 영입을 결정했다. 'Monday to Sunday'팀은 김동윤의 안무 실력을 기대하며 팀에 필요한 존재라 생각해 영입했다고 얘기했다. 이세진 연습생은 "X가 희망의 X 같다"고 말하며 팀원들과 의지를 다졌다.

그리고 방송 말미에 2人투표로의 전환과 그룹명 모집을 소개했다.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Mnet '프로듀스 X 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han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