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이셔널' 손흥민 "옷 쇼핑 좋아해..또 하나의 취미"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 캡처 ⓒ 뉴스1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축구선수 손흥민이 취미를 밝혔다.

손흥민은 14일 오후 방송된 tvN 시사교양 프로그램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에서 쉬는 날 영국 런던 리젠트 거리를 찾았다.

손흥민은 옷 가게에 들렀다. 다양한 스타일을 구경하던 그는 "쇼핑하는 거 좋아한다. 옷 종류를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특히 손흥민은 "저한테는 이게 또 하나의 취미"라며 "다음 날 뭐 입을지 설렌다. 패션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바람 쐴 때 백화점 구경도 가끔 간다. 쇼핑을 가면 생각했던 것, 원하는 것만 사서 나온다"고 쇼핑 스타일도 공개했다.

한편 '손세이셔널 - 그를 만든 시간'은 지금의 손흥민이 있기까지 함께 해준 사람들을 초대해 한국 축구의 미래를 이야기하고, 강원도 소년에서 프리미어리거가 되기까지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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