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장범준 아들 하다, 예방 접종에 눈물 "좋은 생각 하자"
- 서동우 기자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범준 아들 하다가 예방 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라는 부제로 방송됐다.
이날 장범준은 조하 남매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병원인 걸 확인한 하다는 자리에 주저앉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주었다.
예방 접종에 앞서 하다는 파르르 몸을 떨며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빠 장범준은 "좋은 생각을 하자"며 위로하고 나섰다. 누나 조아 역시 "할 수 있다"며 동생에게 힘을 실어줬다. 하다는 주사를 맞자 언제 그랬냐는 듯 눈물을 멈추고 웃음을 보였다.
한편 '슈돌'은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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