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광규 "부산 영도, 택시운전사 할 때 동네 아냐"
- 서동우 기자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구해줘 홈즈' 김광규가 부산에서 택시운전사를 했었다고 전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신입 코디들이 의뢰인의 집을 찾아주기 위해 부산으로 향했다.
이날 부산에 집을 구하고 싶다는 의뢰인을 위해 신입 코디로 함께한 김광규는 김숙과 함께 영도로 향했다. 영도에 도착한 김광규는 예전과 달라진 동네 분위기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광규는 "내가 옛날에 택시운전사 할 때 보던 동네가 아니다"며 5년 동안 기사를 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구해줘 홈즈'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직접 나선 스타들! 그들의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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