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투데이] 한국vs우루과이 축구 생중계 여파…MBC 일일극·金예능 결방

MBC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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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생중계 여파로 MBC 일부 프로그램이 결방된다.

12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MBC는 이날 오후 7시45분부터 한국과 우루과이의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 그리고 매주 금요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토크노마드-아낌없이 주도록'은 결방이 확정됐다.

한편 '진짜사나이300'과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0시와 오후 11시20분 각각 정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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