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마성의 기쁨' 첫방 1%대…동시간 종편 최하위 출발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N 새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이 1%대 시청률로 출발을 알렸다.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11시 처음 방송된 '마성의 기쁨'은 1.620%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마녀의 사랑' 1회가 기록한 2.555% 보다 낮고 마지막회가 기록한 1.059% 보다는 높은 수치. 동 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중에서도 가장 낮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JTBC '한끼줍쇼'는 3.192%를,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재방송은 1.646%를, TV조선 '강적들'은 2.647%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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