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이영아, 강은탁에게 "내 대답은 언제나 예스" 키스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끝까지 사랑' 이영아가 강은탁과 함께 떠나기로 했다.
20일 방송한 KBS 2TV 일일 드라마 '끝까지 사랑'에서 한가영(이영아)가 윤정한(강은탁)과 함께 베니스로 떠나기로 했다.
같이 가자는 말에 "지금 장난해요. 우리 여기까지만 하자고 했잖아요. 옛날 여자 못 잊는다고 하지 않았어요. 내 마음을 그렇게 아프게 하고 이제 와서 같이 가자는 거냐"라고 화를 냈다.
하지만 잘못했다는 윤정한의 말에 한가영은 남자의 볼에 키스하며 "내 대답은 언제나 예스다"라고 윤정한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하지만 집 안에서 강세나는 두 사람이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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