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합시다3' 백진희, 윤두준과 축구하다 '달콤 허그'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식샤를 합시다3' 윤두준과 백진희의 과거가 그려졌다.
24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3'에서는 구대영(윤두준)과 이지우(백진희)가 축구를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신입생 새내기 시절, 이지우는 구대영에게 점점 마음을 키워갔고, 홀로 출구 연습을 하는 구대영의 골키퍼를 자처하고 나섰다.
이지우는 골키퍼용 장갑을 착용하고 야무지게 골대 앞에 서서 구대영의 드리블을 감상하다 공을 잡지 않고 윤두준을 껴안아 눈길을 끌었다.
이 모습에 구대영은 "왜 너는 공이 아니고 나를 잡냐"라고 면박을 줬다. 그러던 중 구대영의 친구들이 찾아왔고, 미팅을 하자는 소리에 성질을 내 공을 힘껏 차버렸다.
한편 tvN '식샤를 합시다3'은 '식샤님' 구대영이 식샤님의 시작을 함께했던 이지우와 재회하면서 스무 살 그 시절의 음식과 추억으로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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