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엘리스, 상큼+발랄 2배속 댄스 "과즙美 팡팡"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엘리스가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상큼매력을 발산했다.
11일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선 금주의 엄지돌로 엘리스가 등장했다.
엘리스는 그녀들의 신곡 ‘썸머드림’무대를 댄스와 함께 선보였다. 이어 ‘썸머드림’2배속 댄스에 도전하며 엘리스만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력채굴캠 코너에선 멤버들의 개인기가 공개됐다. 유경은 한국무용 개인기를 펼치며 끊임없이 턴을 도는 동작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
소희는 눈을 뗄 수 없는 보깅댄스 개인기를 펼치며 댄스퀸의 면모를 드러냈다. 벨라는 만능포즈 개인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모았다.
앨리스는 “저희가 신곡 ‘썸머드림’으로 돌아왔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galaxy9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