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 엑소 찬열, 운전부터 영어 주문까지…특급 활약

tvN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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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그룹 엑소 찬열이 운전에 이어 주문까지, 미국 LA에서 펼쳐진 나래투어에서 활약했다.

2일 밤 10시30분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미국 LA의 유명 핫도그 맛집을 방문한 일행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찬열은 나래투어의 일행들을 태운 차를 직접 운전했다. 종일 홀로 운전한 탓에 피곤할 법도 했지만 웃음을 잃지 않았고 박나래는 장롱면허 소유자인 자신 대신 운전해준 찬열에게 고마워 했다.

이후 유명 핫도그 맛집을 나래투어 일행. 박나래는 긴 줄 끝에 자신의 주문 차례가 왔음에도 눈만 깜빡였고, 이때 찬열이 일행의 주문을 모두 해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 역시도 찬열이 주문하는 모습만 지켜봐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주문과 달리 직원의 실수로 핫도그가 4개만 나왔다. 앞서 박나래 일행은 아메리카노 6잔을 주문했지만 4잔이 나와 당황한 경험이 있었다. 이에 찬열과 박나래는 동시에 "핫도그를 하나 더 달라"고 주문에 성공, 일행 모두 맛있는 핫도그 먹방에 성공할 수 있었다.

aluemch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