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이시영, 차은우 학창시절 이야기에 흐뭇 "귀엽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News1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차은우가 처음으로 국경을 넘는 소감을 전했다.

18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프랑스와 독일 국경을 넘는 설민석, 다니엘, 차은우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구라는 "우리가 국경 넘는 것을 체험하러 왔다면 이해 못할 것"이라며 "이 사람들에게 이건 일상"이라고 이야기했다. 프랑스에서 열차를 타고 얼마 지나지 않아 국경에 도착한 이들은 여권을 챙겼다. 다니엘은 "미소도 챙겨라"라고 당부했다. 그는 "통과 못하면 바로 트램에서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학교 다닐 때 짝꿍 선 그어놓는 것만 생각했지 선(국경) 넘는 건 처음"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이시영은 "귀엽다"며 미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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