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트와이스 모모, 이광수에 배지 얻어 "우리 마음이에요"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트와이스 모모가 이광수에게 벌칙 배지를 모두 달아줬다.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이광수가 벌칙 배지 5개를 얻어 벌칙 순위 중간 1위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모모는 자신의 배지 두개를 이광수에 건네며 “제 마음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광수는 “두 개 다 주게? 나 원래 한 개였는데 지금 1등이네”라고 불안해 했다.
이어 쯔위 역시 이광수에게 벌칙 배지를 줬고, 이광수는 “나는 이미 받아봤자 꼴지인데”라고 망연자실했다. 쯔위는 그 말에 나머지 한 개의 배지를 지석진에게 달아줘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파이널 레이스는 '니가 가라 몸서리'로 런닝볼을 가장 적게 얻는 사람이 승리하는 게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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