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노사연 "제12의 전성기?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방송"

노사연 ⓒ News1
노사연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노사연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방송에 임한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속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가수 노사연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박명수는 노사연에게 제12의 전성기가 왔다며 "왜 재밌냐"고 물었다. 이에 노사연은 "나는 똑같이 했다. 다른 곳에서도 그렇게 했는데 PD가 똑똑했나 보다. 그래서 제12의 전성기가 오지 않았나 한다"고 답했다.

이어 노사연은 "우리 아침 밥상엔 육해공이 다 있다. 고기, 생선도 있고 김치도 네 가지가 올라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사연은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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