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 "봅슬레이 완주, 가장 기억에 남는 특집"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무한도전' 박명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스포츠 특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명수는 14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13년의 토요일'에서 "봅슬레이 특집이 가장 기억에 남고 아무 탈 없이 완주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김태호 PD는 "하하가 군입대하면서 빠른 호흡 보다는 천천히 가면서 '무한도전'만이 할 수 있는 색깔을 찾아갈 수 있는 시기였다"고 회상했다.
양세형은 "'무한도전'이 왜 무한도전인지 알려준 특집이었다"고 고백했다. 이후 '무한도전' 멤버들이 봅슬레이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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