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남극간 '정글의법칙' 김병만 14시간 만에 이글루 짓기 성공
- 김주윤 기자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본격연예한밤'에서 남극에 간 '정글의 법칙'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연예한밤'에서 남극을 찾는 '정글의 법칙' 김병만이 소감을 전했다.
대한민국 예능 최초로 남극에 간다는 말에 김병만은 "거기 겨울은 사람이 못 가는 거 아닌가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남극에 도착한 김병만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병만은 "수십 km가 다 하얗다. 정말 다른 세계, 다른 행성에 온 느낌을 받았다. 정말 신기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너무 추웠어요. 장갑을 끼고 있어도 손이 너무 춥다"라고 하며 입김이 바로 어는 남극의 추위를 몸소 증명했다.
이어 김병만이 남극에서 이글루를 짓는 광경도 공개됐다. 14시간 만에 완성한 이글루의 내부에서 김병만은 "내가 지금까지 지은 집 중에 이글루가 제일 마음에 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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