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이시안, 하드 트레이닝에 결국 "몸꽝 되고 싶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News1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이시안이 몸짱이 되기를 포기했다.

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안이는 튼튼한 사람이 되고 싶다며 근육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이동국은 복근을 가리키며 "여기가 딱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동국은 아들 시안이와 함께 복근 강화 운동을 시작했다. 팔굽혀펴기에 도전한 시안이는 "힘들지 않다"며 10개에 도전했다. 결국 시안이는 "몸짱 되고 싶으냐. 몸꽝 되고 싶으냐"는 질문에 '몸꽝'을 선택해 웃음을 선사했다.

choy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