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양세종 "지난해와 달라진 점? 어머니 집 해드렸다"

KBS2 '연예가 중계' 캡처ⓒ News1
KBS2 '연예가 중계'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양세종이 2017년과 2018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했다.

9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박보영과 양세종의 인터뷰 현장이 공개됐다.

음료 광고 촬영을 위해 만난 두 사람은 서로가 대세 배우인 이유에 대해 "넘치는 매력", "존재감 환상"이라고 말했다. 박보영은 2017년 4개의 트로피를 받은 것에 대해 "기분이 좋다기보다는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양세종은 첫 주연으로 드라마 촬영을 마친 후 달라진 점을 묻는 말에 "평소에는 수염 나 있고, 메이크업도 안하고 다니니까 사람들이 못 알아본다"고 답했다. 대신 그는 "어머니 집 해드렸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choy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