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등짝에스매싱' 엄현경, 가면남 조정치 정체 알았다 '눈물 글썽'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엄현경이 가면남 조정치의 정체를 알게 됐다.
26일 TV조선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선 현경(엄현경)이 가면남(조정치)의 정체를 알게 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날 현경은 가면남이 갑자기 떠나게 되자 그와 처음 만났던 과거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그녀는 단골 안과에 들렀고 안과의사는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저희 병원이 문을 닫게 됐다. 사정이 생겨서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경은 현진과 데이트를 하다가 외국으로 멀리 떠난다는 현진 선배의 송별회에 잠시 참석하게 됐다. 그곳에서 현경은 현진의 선배라는 안과의사 조정치와 다시 마주쳤다. 현경은 현진 친구들의 대화를 듣고 자신의 단골 안과의사가 가면남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현경은 “기타연주 한번만 들려주면 안돼요?”라고 눈물을 글썽이며 요청했다. 그는 현경이 만들어준 핸드메이드 피크를 꺼내 그녀에게 기타연주를 들려줬고 현경은 눈물을 글썽이며 마음으로 그와 이별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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