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태양♥민효린 결혼식, 4년 열애의 결실 '톱스타 총출동'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그룹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화촉을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지난 3일 경기 안양시의 한 교회에서 거행된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식을 취재했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신랑 측 하객으로 그룹 빅뱅의 소속사인 YG사단의 모든 아티스트들과 내로라 하는 뮤지션들이 모두 찾아왔고, 신랑 측 하객으로는 영화제 레드카펫에 버금가는 톱 배우들이 총출동해 눈길을 끌었다. 축가는 자이언티가 맡았으며, 자이언티는 '한밤' 취재진을 향해 "이소라 선배님의 '청혼'을 불렀다"라고 전했다.
결혼식 후 피로연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피로연에서 태양은 신부 민효린을 향해 '눈, 코, 입'을 열창하며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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