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흥부자 홍진영 덕에 병만족 '웃음 만개'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발랄한 홍진영의 매력 덕분에 병만족이 즐거워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파타고니아'(이하 '정법')에서는 병만족의 파타고니아 여정 1일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번 파타고니아 생존에는 김동준, 홍진영, 정채연(다이아), 종현(뉴이스트W), 김승수, 민혁(몬스타엑스)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40시간 넘는 이동시간을 거쳐야 파타고니아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러나 홍진영의 유쾌한 모습으로 멤버들은 지루함을 잊었다. 홍진영은 가이드 흉내를 내는가 한편 무전기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유쾌한 매력을 펼쳤다.
파타고니아 현지에서도 홍진영은 강풍에 힘들어 지쳐가는 멤버들을 향해 특유의 흥을 뽐내 힘을 실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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