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전소민 "주량? 천천히 마시면 무제한"

'인생술집'캡처 ⓒ News1
'인생술집'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전소민이 자신의 눈이 튀어나와 잘 때도 눈이 잘 안 감긴다고 밝혔다.

1일 tvN ‘인생술집’에선 조재현, 고경표, 전소민이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전소민의 눈을 보며 “어떻게 저렇게 반짝반짝하냐”며 눈을 칭찬했다.

이에 조재현은 “눈이 튀어나와서 빛을 받아서 그런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소민은 “맞다. 제가 잘 때도 눈이 잘 안감긴다”고 말했다.

그녀는 “촬영하다가 힘이 빠지면 눈의 흰자가 보인다고 하더라”고 셀프폭로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전소민은 주량을 공개했다. 주량에 대해 그녀는 "빨리 마시면 소주 한병이고 천천히 마시면 무제한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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