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전인권, 노래 막 부르는 줄 알았다"

SBS '집사부일체' 캡처ⓒ News1
SBS '집사부일체'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이승기가 전인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4일 오후 저녁 6시 25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전인권의 아침 일과가 공개됐다.

이날 전인권은 일어나 손 운동을 했고, 비트 연습을 한 뒤 목을 풀었다. 전인권은 "비트박스가 엄청난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승기는 "필인 줄 알았다. 그냥 막 부르는 줄 알았다"며 "노래를 너무 잘하니까 막 부르는 것 같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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