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트와이스 미나 "일본 인기 실감, 친구들에게 연락 와"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트와이스 미나가 일본 인기를 실감한다고 말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최근 정규 1집 '트와이스그램'을 들고 컴백한 트와이스가 출연해 예능감을 발산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트와이스가 일본에서 인기가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이를 실감하는지 물었고, 일본인 멤버 미나는 "많이 알아봐 주신다. 주변 친구들에게도 연락이 많이 온다"고 답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아이돌의 숨은 매력을 집중 탐구하는 'BRAND NEW' 아이돌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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