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생민의 영수증' 측 "정규 편성 협의 중, 확정 아냐"

KBS 제공 ⓒ News1
KBS 제공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KBS 2TV '김생민의 영수증'이 정규 편성을 논의하고 있다.

'김생민의 영수증' 측 관계자는 19일 뉴스1에 "정규 편성을 협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KBS 파업으로 인해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밝혔다.

최근 종영한 파일럿 프로그램 '김생민의 영수증'은 저축, 적금으로 국민 대통합을 꿈꾸는 과소비근절 돌직구 재무상담쇼 프로그램이다. 당초 팟캐스트에서 방송을 시작했으나 높은 호응을 얻어 TV판으로도 만들어졌다.

이후 '김생민의 영수증'이 정규 편성까지 논의하며 또 하나의 킬링 콘텐츠가 등장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breeze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