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봐줘 JBJ' 멤버들 사진미션 완수에 희비교차 '여고부터 섬까지' (종합)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김용국과 권현빈, 노태현과 김동한이 미션에 성공했다.
5일 Mnet '잘봐줘 JBJ'에선 섬 팀의 김상균 타카타 켄타, 여고 팀의 노태현 김동한, 해외 팀의 김용국 권현빈이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팬들이 올려준 사진 속 모습을 똑같이 재현하는 미션.
이날 여고팀의 노태현과 김동한은 구미여고를 찾아갔다. 일요일이라 학생들이 없는 상황에서 두 사람은 사물함 겉면에 자신들의 사진이 붙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사진미션을 위해 도움을 줄 학생들을 즉석에서 섭외했다.
다행히 학교에 두고 간 물건을 가지러 온 여학생들이 흔쾌히 도움을 주었고 그들은 미션사진을 찍는데 성공했다. 이어 자신들을 도와준 학생들을 위해 두 사람은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선보였던 레전드 댄스를 재현했다. 댄스 연출을 위해 스카프가 필요한 상황에서 두 사람은 두루마리 휴지를 잘라 스카프를 대신했고 댄스실력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외 팀으로 뭉친 김용국과 권현빈. 그러나 그들은 해외가 아닌 해외의 유명한 건축물들의 축소모형이 있는 곳에 도착했다. 이어 그들은 모형 에펠탑 등 유명한 건축물 모형 앞에서 사진을 찍으며 미션을 완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관광객까지 사진사로 섭외하며 완벽하게 미션을 완수했다.
섬 팀으로 뭉친 김상균과 타카타 켄타는 제주도에 도착했다. 미션사진을 찍은 장소까지 찾고 사진 속 의상과 같은 원피스까지 고르며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결국 미션완수에 실패했다. 대신 그들은 제주도의 시장을 둘러보며 즐거워했고 자신들을 알아보는 팬들의 등장에 미소를 지었다.
이어 제주도의 밤바다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타카타 켄타와 김상균은 "제주도에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활동 할 수 있는 것도 팬 여러분들 덕분이다. 활동을 시작하지는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우리가 받고 있는 것 같아서 행복하다"며 JBJ로 활동을 시작한 소감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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