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김준희-이대우, 러브스토리 대방출 '16살 차 닭살커플' (종합)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김준희와 이대우 커플이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12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선 '품격있는 그녀'특집으로 펼쳐졌다. 특히 이날 김준희는 16살 차 연하 남친인 보디빌더 선수 이대우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준희는 전신 성형수술을 했다는 오해에 대해 "기분 좋은 오해다"라며 몸매는 운동과 식단조절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준희는 3개월에 10kg을 뺄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그녀는 "대사량이 중요한데 대사량을 올리기 위해선 운동보다 식단이 중요하다"며 "하루에 4끼 정도를 나누어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단백질 400g, 탄수화물 400g, 채소를 같이 먹는데 이 것을 네 번에 나눠 먹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김준희는 연하 남친 이대우와의 달달한 연애스토리도 공개했다. 김준희는 "잠자는 시간을 빼고 종일 남자친구와 연락을 한다. 그 친구가 부산에 있고 제가 서울에 있다보니 장거리 연애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남자친구와의 연애에 대해 "너무 행복하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어 두 사람의 첫만남 역시 털어놨다. 김준희는 "원래 아는 누나 동생 사이로 SNS로 꾸준히 연락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남친해도 됩니까?'라고 물었다. '왜 장난하냐'고 했더니 마음이 있던 것처럼 고백하더라. '이건 아닌 거 같아. 나는 나이도 많고 밝혀졌을 때 질타를 받을수도 있다. 책임지고 감당할 수 있겠나'라고 물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귄 후에도 확신이 서지 않아 갈팡질팡했다. 그가 확신을 주겠다며 얼굴만 가린 채 저를 공개했는데 결국 열애기사가 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녀는 "남친 부모님의 반응이 걱정됐다. 댓글을 보시면 얼마나 속상해 하시겠나. 그래서 열애기사가 난 후에 물어봤더니 '너는 일반인이고 여자친구는 연예인인데 사람들한테 욕 안 먹게 잘해야 한다'고 아버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이날 이대우 역시 전화통화를 통해 "100점 여친이다"라며 김준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준희 역시 이대우를 향해 수줍은 사랑고백을 하며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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