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밖’ 정인, 강다니엘에게 “사랑합니다”…조정치 질투

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화면 캡처 ⓒ News1
MBC ‘이불 밖은 위험해’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정인이 강다니엘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조정치는 아내에게 전화하기를 망설였다. 이에 강남은 자신이 직접 정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정인은 강남의 이름을 강다니엘로 잘못 듣고 깜짝 놀랐다. 정인이 강다니엘의 팬이었던 것. 강남은 강다니엘에게 전화를 바꿔줬고 정인은 반가워했다.

이후 정인은 강다니엘에게 “사랑합니다”라고 말했고 조정치는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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