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학교’ 박지원·나띠, 트와이스와 재회 ‘격한 포옹’

Mnet ‘아이돌학교’ 방송 화면 캡처 ⓒ News1
Mnet ‘아이돌학교’ 방송 화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JYP 연습생 출신인 박지원과 나띠가 트와이스를 만났다.

8일 오후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서 박지원, 나띠, 송하영 등 아이돌학교 학생들은 트와이스의 ‘우아하게’로 학기말고사를 치르기 위해 연습을 했다.

이때 ‘우아하게’ 팀은 JYP 엔터테인먼트를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학생들이 연습실에 도착하자 특별한 손님들이 등장했다. 바로 트와이스의 모모와 미나였다.

박지원과 나띠는 과거에 함께 연습했던 모모와 미나가 등장하자 소리를 지르며 반가워했다. 이들은 격한 포옹을 하며 재회의 기쁨을 맛봤다.

한편 ‘아이돌학교’는 대한민국 최초 걸그룹 양성 전문 교육기관 아이돌학교에서 아이돌 맞춤형 교육을 통한 성장형 아이돌을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breeze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