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단공개’ 윤계상 모서리 공포증 “계기는 전생체험?”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명단공개’에선 윤계상의 모서리 공포증에 대해 다뤘다.
29일 tvN ‘명단공개 2017’에선 스타들의 특이 공포증에 대해 방송했다. 이날 윤계상이 모서리 공포증으로 알려진 ‘첨단 공포증’을 앓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윤계상은 젓가락이나 뾰족한 것을 보면 두려워하는 첨단 공포증을 앓고 있으며 과거 god멤버들 사이에서도 뾰족한 것과 관련된 장난은 치지 않았다는 것.
이에 윤계상이 첨단 공포증을 앓게 된 이유가 공개됐다. 2001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전생체험에 도전했던 윤계상은 자신이 십자군 전쟁 때 눈에 화살을 맞아서 전사한 병사였다고 기억했고 이 때문에 공포증이 생겨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날 방송은 윤계상이 현재 공포증을 많이 회복한 상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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