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4’ 송민호, 영화퀴즈 능청폭발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송민호가 영화퀴즈대결에서 능청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15일 tvN ‘신서유기4’에선 베트남으로 날아간 요괴들이 영화퀴즈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음악만 듣고 영화사 맞히기’문제에선 송민호가 '20세기 폭스'를 맞히며 눈길을 모았다. 영화 대사를 듣고 영화이름 맞히기에선 규현과 수근이 맞붙었다.
이어 대사에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알아”라는 명대사까지 나왔다. 이때 이를 지켜보던 송민호는 “호이가 계속되면 둘리인 줄 알아”라고 패러디 대사를 능청스럽게 언급하며 폭소를 안겼다. 정답은 ‘부당거래’였고 규현과 수근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영화퀴즈 대결에선 YB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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