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성형 논란 정면 돌파 "앞트임 재건, 지방 이식 받았다"

MBC every1 '비디오스타' 하리수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하리수가 사진의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하리수는 1일 방송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MC 김숙은 하리수에게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성형 논란이 있다. 어디를 했는지 이야기 해 달라"라고 질문했다.

하리수는 근황을 공개할 때마다 불거진 성형 논란에 "앞트임 재건 수술을 받았고 43kg까지 체중이 줄어드는 바람에 얼굴에 살이 너무 빠져 지방 이식 수술을 받았다"라고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

이어 길건도 가슴 확대 수술 의혹을 해명했다. "섬유선종을 발견해 제거 수술을 받아 가슴에 붕대를 한 달 동안 감고 다녔고 치료가 끝나 붕대를 풀었더니 가슴 수술을 했냐고 이야길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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