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LIFE in 치앙마이' 도영 준비한 몰래카메라 현장 공개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그룹 NCT가 태국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진다.

NCT 멤버 텐, 태용, 재현, 도영, 쟈니가 태국 치앙마이를 여행하며 생긴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티 'NCT LIFE in 치앙마이' 3, 4회가 오는 1일, 2일 차례로 공개된다.

지난 주 방송된 'NCT LIFE in 치앙마이' 1, 2회는 치앙마이의 아름다운 풍경과 태국 출국 전 멤버들의 설렘 가득한 셀프 카메라, 숙소 선택권을 놓고 벌이는 치열한 물병 세우기 게임 등을 보여줬다.

'NCT LIFE in 치앙마이' 3, 4회가 이번 주말 공개된다. ⓒ News1star / SM엔터테인먼트

3회에서는 본격적인 여행에 나선 NCT 멤버들이 치앙마이의 대표적인 사원 왓 프라탓 도이 수텝 관광 후 펼치는 퀴즈 미션과 세계 3대 나이트 사파리인 치앙마이 나이트 사파리에서 동심으로 돌아가 동물들과 교감하며 사파리 투어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4회에서는 저녁 식사를 걸고 진행되는 나이트 사파리 동물 이름 맞히기 게임과 팬들에게 전하는 손편지 쓰기, 멤버 도영이 준비한 몰래 카메라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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