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101' 측 "탈락자 40명? 아직 결정된 것 아냐"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프로듀스101' 시즌2 측이 첫 공개 경연의 탈락자 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관계자는 22일 뉴스1스타에 "오는 26일 진행되는 공개 경연은 현장 평가다. 1차 탈락은 지난 시즌 룰과 동일하고, 현장 평가 결과뿐 아니라 방송을 하면서 진행되는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 결과를 포함해 결정된다. 탈락자 수, 점수 비중 등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현장 투표, 온라인 투표를 합산해 탈락자를 결정하는 룰이기에 40명이 탈락할지, 몇 명이 탈락할지는 아직 내부적으로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한편 101명 남자 연습생이 참가하는 '프로듀스101' 시즌2는 시청자가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보이 그룹 육성 프로그램으로 내달 7일 처음 방송된다. 오는 26일에는 첫 번째 공개 경연을 앞두고 있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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