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2.5' 안재현, 행복한 신혼 자랑 "잘 때 서로 책 읽어줘"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안재현이 아내인 배우 구혜선과 행복한 신혼 생활을 언급했다.
5일 오전 10시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tvN '신서유기2.5' 1회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송민호가 '신서유기3'에 합류한 완전체 회식 장면이 그려졌다.
회식 장소에 먼저 도착한 나영석 PD는 안재현에게 "어차피 집에 있는 것도 싫어할 텐데 형이랑 같이 촬영이나 다니자. '삼시세끼' 스태프로 와라. 집에 있는 거 이제 슬슬 귀찮지 않냐"라 물었다. 안재현은 "집에 있는 거 너무 좋다. 진짜 맹세하고"라며 확고한 태도를 보였다.
나 PD는 "가식적인 자식"이라며 "완전 비정상이다. 반 년 지나고도 이 상태면 병원 데려갈 거다" 했다. 아랑곳 않은 안재현은 "우리 잘 때 서로 책 읽어준다" 덧붙였고 이에 나 PD는 학을 떼는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서유기2.5'는 '신서유기3'의 프리퀄으로 5일과 6일 오전 10시 공개된다. '신서유기3' 본 방송은 오는 8일 밤 9시20분이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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