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도끼, 유재석에 은슬리퍼 선물 '절친 인증'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무한도전' 도끼, 유재석이 선물 교환을 했다.
31일 오후 6시15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래퍼들과 함께한 '위대한 유산' 특집이 진행됐다.
도끼는 유재석과 곡작업을 위해 만났다. 그는 "미국에 공연때문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후 "선물을 준비했다"고 은슬리퍼를 줬다.
도끼는 "제가 좋아하는 거 아시지 않냐. 집에서 신어라"라고 선물을 줬고 유재석은 "나는 이런 슬리퍼를 신어본 적 없다"며 웃었다.
유재석 역시 선물을 준비했다고 밝히며 만화로 보는 역사책을 줬다. 그는 "처음부터 글로 보면 힘들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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