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양현석, YG는 직장이란 말에 4년째 삐쳐"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탑이 양현석과의 위기에 대해 말했다.
빅뱅 탑은 28일 밤 11시15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라스)에서 "구내 식당에 대한 질문이 식상해서 '그저 그래요' 했더니 사장님이 삐쳤다"고 말했다.
탑은 "'나에게 YG란 무엇이냐'는 질문에도 식상할까봐 '직장이죠'라고 했다. 4년이 됐는데 아직까지도 단체 채팅방에서 말을 하더라. 오늘 여기에서 오해를 풀고 가야할 것 같다"고 했다.
탑에게 다시 YG란 어떤 의미냐고 묻자 그는 "가족"이라고 답했다. 태양은 "그때 이후로 갑자기 아버지라고 부르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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