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창주 대표 법정 출두, 박유천 5번째 공판 증인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가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1일 오후 4시부터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5단독(최종진 판사) 심리로 박유천을 성폭행 혐의로 고소했다가 공갈 미수, 무고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 A씨의 지인 B씨, C씨에 대한 5번째 공판이 열린다.
증인으로 채택된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백창주 대표는 이날 오후 3시 52분께 공판이 열리는 서관 526호 법정 복도에 모습을 드러냈다.
백창주 대표는 지난달 3일 2차 공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외국 체류를 이유로 사유서를 제출하고 공판에 불출석했고, 이날 5차 공판 증인으로 소환장을 받았다.
한편 이날 공판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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