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놀이패' 서장훈·이대호·안정환, 구기종목 레전드 만남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농구, 야구, 축구계의 레전드 선수들이 한 침대에 누웠다.
27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이하 꽃놀이패)에서는 처음 '꽃길'을 뽑은 서장훈, 이대호, 안정환이 한 리조트에서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꽃길'을 뽑은 이대호는 리조트에서 서장훈, 안정환의 도착을 보고 반가워했다. 이대호를 본 서장훈, 안정환 역시 반색했다.
세 사람은 "농구, 축구, 야구. 구기종목 선수들끼리 만났다"며 대화를 나누다 함께 슈퍼 킹 사이즈 침대에 누웠다. 서장훈, 안정환은 "진짜 흔치 않은 그림"이라 자평하며 편안함을 만끽했다.
hjk070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