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 승무원 완벽 변신 ‘콜라병 몸매’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가 항공사 유니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콜라병 몸매를 인증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우리 집에 사는 남자’(극본 김은정/연출 김정민) 측은 6일 스튜어디스 홍나리를 연기하는 수애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수애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승무원으로 완벽 변신했다. 단아하게 빗어 넘긴 업스타일 헤어부터 ‘홍나리’라고 새겨진 이름표까지, 꼼꼼하게 승무원 착장을 완성했다. 마치 항공사 사보를 찢고 나온 듯한 환한 미소도 인상적이다. 큰 키와 잘록한 허리, 매끈한 각선미가 우아미를 더했다.

수애는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스튜어디스 홍나리 역을 맡는다. ⓒ News1star / 콘텐츠케이 제공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이중생활 스튜어디스 홍나리와 마른 하늘에 날벼락처럼 갑자기 생긴 연하 새 아빠 고난길(김영광 분)의 족보 꼬인 로맨스로 동명 웹툰 ‘우리 집에 사는 남자’를 원작으로 한다. ‘구르미 그린 달빛’ 후속으로 오는 24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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