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투라지' 오늘(26일) 부산서 마지막 촬영 "이성민 특별출연"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tvN 새 금토드라마 '안투라지'의 촬영이 마무리된다.
tvN 관계자는 26일 뉴스1스타에 "'안투라지'가 오늘 부산에서 마지막 촬영을 한다"며 "배우 이성민이 오늘 촬영에 마지막 카메오로 함께한다. 배우 조진웅과 친분으로 특별 출연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안투라지'는 연예계 이야기를 그리는 만큼 특별 출연 라인업도 화려했다. 마지막으로 틀별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건 배우 이성민이다. tvN '기억'에도 출연했던 그는 배우 조진웅과 친분으로 이날 '안투라지' 촬영에 함께한다.
앞서 '안투라지'는 배우 강하늘, 김성균, 김태리, 송지효, 하정우, 박한별, 모델 김진경, 래퍼 도끼, 걸그룹 마마무, 스피카, 아이오아이 김청하·임나영, 영화감독 임필성, 최정렬, 이준익, 봉만대, 가수 혁오밴드, 야구선수 김광현 등을 비롯한 30여 팀의 특별 출연 라인업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투라지'는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영빈(서강준 분)과 그를 톱스타로 만드는데 올인한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조진웅 분), 그리고 영빈에게 인생을 건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의 연예계 일상을 담은 드라마다.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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