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길, 김예성 예상치 못한 미성에 "최고"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인천에서 온 18세 소년' 김예성이 예상치 못한 미성으로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22일 밤 9시40분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016' 1회에서는 '인천에서 온 18세 소년' 김예성이 심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예성은 감출 수 없는 끼로 웃음을 안겼다. 시종일관 미소를 짓던 그는 존메이어의 '아이 돈트 니드 노 닥터(I Don't Need No Doctor)'를 불렀다.

김예성이 올패스로 합격했다. ⓒ News1star / Mnet '슈퍼스타K 2016' 캡처

아무도 예상치 못한 그의 미성에 모든 이들이 빠져들었고 노래가 끝난 후 길은 "노래 정말 최고였다. 오늘 한 사람 중에 제일 잘했다"고 극찬했다.

nahee126@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