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무한도전' 팬, 추격전 하고팠다…박명수 안 봐줘"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배구선수 김연경이 '무한도전' 팬이라고 밝혔다.
김연경은 3일 오후 6시20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무한도전'은 평소 해외에서도 챙겨본다"고 말했다.
이날 김연경은 '무한도전' 특집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불발됐다며 아쉬워 했다. 그리고는 "추격전을 하고 싶었다. 바로 잡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자 박명수는 "이건 두뇌싸움"이라고 말했고, 김연경은 "알아요. 봤어요"라고 시크하게 말한 뒤 박명수가 "여자라고 안 봐준다"고 하자 "우리도 안 봐준다"면서 박명수와 광희를 빨리 잡겠다는 의지를 내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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