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겨울이, 남주혁 외면한 유해진 반려견의 활약…신스틸러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삼시세끼'의 유해진 반려견 겨울이의 활약이 대단하다.

지난 19일 밤 9시30분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편'에서는 세끼하우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반려견 겨울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주혁은 거듭 "손"을 외치며 겨울이를 교육시키려 했지만 철저히 무시당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겨울이는 자신의 집이 아닌 대청마루를 차지하고 앉았고 가족들은 "집은 전세 줘도 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겨울이가 남다른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 tvN '삼시세끼' 캡처

또 겨울이는 오리들을 따라 논 안으로 들어가 세끼 하우스 가족들을 까무라치게 만들었고, 유해진은 "주인은 얌전한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그러자 차승원은 "주인 닮아가는 거지 뭐"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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