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남' 양세형, 미녀 견주 등장에 '흑심'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양세형이 미녀 견주와 만났다.

12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개밥주는 남자'에서 양세형-세찬 형제는 독희를 위해 특별한 모임에 참가했다. 아메리칸 불리 견주 모임에 함께한 것.

7마리의 아메리칸 불리만큼 시선을 끄는 미모의 홍일점 참가자가 등장하자 양세찬은 "강아지가 보였다"고 답한 반면 양세형은 "견주가 보였다"고 말했다.

양세형이 '개밥주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 News1star/ 채널A

양세형은 촬영하는 내내 그녀의 옆을 지키며 호감을 적극적으로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reddgreen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