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귀'부터 '끝사랑'까지..곽시양, 요섹남 전문 배우
- 명희숙 기자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배우 곽시양이 '끝사랑'을 통해 다시 한 번 '요섹남'으로 분한다.
곽시양은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극본 최윤정 연출 최영훈)에서 카페 쉼표를 운영하는 박준우로 분한다.
박준우는 120년 전통의 프랑스 요리학교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이다. '르 꼬르동 블루'는 수많은 셰프들이 동경하는 명예의 전당이며 최고의 실력자만 입학할 수 있는 곳이다.
앞서 곽시양은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도 '르 꼬르동 블루' 출신 셰프를 연기했다. 극 중에서 그의 별명은 '꼬르동'이었을 정도.
곽시양은 전작에 이어 '끝사랑'에서도 같은 경력을 이어받아 '요섹남'의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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