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고창편’ 집은 어떨까? 360도 VR 영상 공개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삼시세끼 고창편’이 가상현실(VR) 영상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했다.
29일 tvN ‘삼시세끼 고창편’ 제작진은 유튜브 등을 통해 VR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서는 ‘삼시세끼 고창편’ 촬영지 곳곳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정선편 집과는 또 다른 느낌의 고창 집 전경, 내부를 비롯해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모내기 현장까지 360도로 생생히 볼 수 있게 돼 있다.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해 화면을 돌려보면 마치 직접 현장에 가 있는 것처럼 촬영지 사방을 관찰 가능하며 새들이 지저귀는 한적한 고창 시골의 소리도 들을 수 있다.
제작진은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이 ‘삼시세끼’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360도 영상카메라로 촬영한 VR 영상을 먼저 공개하게 됐다. 시청자가 마치 고창에 직접 와 있는 것처럼 사방을 둘러볼 수 있는 영상으로 방송에서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고창편은 정선편과 어촌편에 이은 새 시리즈로 내달 1일 밤 9시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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