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엉짱교수 박지은 "비의 완벽한 몸, 내가 트레이닝한 것"
- 권수빈 기자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엉짱교수' 박지은이 가수 비에게 트레이닝을 해줬다고 밝혔다.
31일 저녁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서는 '선택 스타킹 - 아줌마킹 선발대회'가 열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엉짱교수'로 불리는 박지은씨가 '금손 아줌마'로 등장했다.
박지은 교수는 "가수 비의 완벽한 보디는 내가 만든 것"이라며 스타들의 보디 트레이닝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또 "최근에는 걸그룹 타히티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찍었다"며 증거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은은 "장을 많이 움직여야 허리가 잘록해진다"며 안티에이징 장 청소 운동법을 소개했다. 40대라고 믿기 힘든 그의 몸매에 연예인 패널들은 모두 장 청소 운동을 배우는데 열중했다.
ppb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