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밥남' 양세형·양세찬, 토니안·김재덕 한집살림 파헤친다
- 강희정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양세형-양세찬 형제가 토니안, 김재덕이 함께 살고 있는 집을 방문했다.
양세형, 양세찬은 최근 진행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이하 개밥남) 녹화에서 평소 친분이 있는 H.O.T. 토니안, 젝스키스 김재덕의 집을 찾았다.
원조 1세대 아이돌인 토니안과 김재덕의 집을 방문한 형제는 집 구경을 시켜달라고 요청했다. 양세형, 양세찬이 집에서 처음으로 들어간 곳은 김재덕의 방이었다. 김재덕은 용도별로 신발을 정리하고 모자를 줄 맞춰 일렬로 정리해놓는 등 깔끔한 면모를 보였다. 이를 본 양세찬은 “김재덕이 양세형처럼 깔끔병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토니의 방을 둘러보던 양 형제는 의문의 아이템들을 발견했다. 오락기와 찢어진 의자 등 의문스러운 아이템 사이에서 양초까지 있던 것. 양 형제는 “혹시 여자친구 생긴거냐”라고 물어 토니를 당황시켰다. 토니는 “내 방에 가글이 많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양세형-양세찬 형제의 토니안·김재덕 집 방문기는 오는 27일 밤 11시 '개밥남'을 통해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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